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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TEXAS 다

텍사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아니면 서부영화?많은 사람들이 텍사스하면 카우보이들을 떠올리며 사막이 아니냐고 한다.하지만, 적어도 내가 아는 텍사스는 사막을 보기는 힘들다. 오히려 끝없는 초원이 펼쳐저 있을 뿐.<텍사스 농장>오늘은 텍사스의 작은 시골 도시 와인델(Windale)이라는 곳을 가다가주변에...

USA : 대학 도서관 (Texas A&M)

6개월만에 방문한 Texas A&M의 도서관 모습이다. 6개월 전만해도 그다지 볼 것 없는 도서관이었는데, 짧은 기간동안 1층을 리모델링하였다. 도서관 입구부터 확 트인것이 느낌이 좋다. 또한, 조그마하던 커피숍을 아주 넓게 늘렸고, 도서관안에서 바로 커피숍으로 갈수 있게 만들었다.도서관 안에서 본 커피숍 (푸어 요릭) 이다. 이 부분이 가장 마...

샌안토니오 (San Antonio) : 네추럴 브릿지 동굴 2

어제에 이어 오늘은 본격적으로 동굴을 탐험해 보자. Natural Bridge Cavern에서 Bridge가 의미하는 것은 어제 사진에서 본 것이 전부이다. 오늘부터는 동굴 내부. 동굴내부에는 브릿지와 연관된 그 어떤 것도 없다. 하지만, 이 동굴은 탐험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동굴이라고는 어렸을 때 구경한 우리나라의 고수동굴과 천동동굴이 전부인 내게는 ...

샌안토니오 (San Antonio) : Natural Bridge Cavern 1

샌안토니오로 달리는 중이다. 샌안토니오를 가기전 그 근처의 천연 동굴을 구경하기로 하였다. 역시 텍사스는 길게 뻗은 도로...그리고 들판...그래서 운전하는 재미가 없다. 그냥 쭉 달리기만 하면 된다. 그래도, 달리는 차에서 밖은 보니, 구름들이 아름다워 기분이 좋았다. 또한, 여행을 떠난다는 생각에 마음도 설레였다. 드디어 도착한 Natural Bri...

샌안토니오 (San Antonio) : 리버워크 (River Walk) 2

예상대로 여름(9월이니 여름이라기 보다는 가을에 더 가까우려나)에 업로드하는 크리스마스 사진은 인기가 없네요. ^^ 그래도, 더운 사막기후에서 살고있는 저로써는 참 쉬원해 지는 그런 사진이기에, 어제에 이어서 샌안토니오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2부를 올립니다. 우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그런 사진으로 시작을 해봅니다. 위 사진은 크리...

샌안토니오 (San Antonio) : 리버워크 (River Walk) 1

더운 나라에 살다보니 갑자기 한 겨울의 크리스마스가 그리워져 뜬금없이 크리스 마스 사진을 한번 올려본다. 아래는 텍사스에서는 나름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는 샌안토니오에서 맞이한 크리스마스 사진이다.샌 안토니오의 명소. 리버워크 (River Walk). 강 양쪽으로 레스토랑들이 가득하고 강에는 조그만 관광용 배가 다녀 나름 분위기가 있는데, 크리스...

[오스틴] 오스틴에서 만난 모짜르트...

미국의 수도는 워싱톤 디씨이다. 그렇다면, 여러 주로 이루어진 미국. 그 중에서도 텍사스 주의 주도는 어디일까? 바로 오스틴이다. 그래서인지, 오스틴은 아주 도시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있었던 컬리지 스테이션 처럼 아주 시골도 아닌 그냥 딱 좋은 곳이다. 도시를 강이 관통하고 있어, 미국 유명 인사들의 별장도 이곳에 많이 있다고 한다. 오스틴 ...

크리스마스 장식 (센트럴 파크)

College Station 이라는 동네를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름도 참 촌스러운 동네. 이 동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한다. 어쨌던, 이 작은 동네에도 Central Park이 있다. ^^ 크리스 마스 전후로는 뉴욕도 부럽지 않다. 푸하하!!!뭐...크리스 마스 장식이니까, 특별히 설명한 것은 없고. 그냥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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