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의 여행계획 : 오스트리아 여행계획 1. W의 여행일기

네이버에서 오스트리아를 검색했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사진이다.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 아닌가? 그래서, 일단 이 사진을 오스트리아 대표 사진으로 선정했다.
                             사진출처:http://blog.naver.com/mk9170

블로그 주인님께서 친절하게 자세한 설명도 더해주셨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오스트리아-할슈타트

 

  오스트리아 오버외스터라이히(Oberosterreich)주(州) 남쪽 잘츠카머구트(Salzkammergut) 지역에 있는 작은 도시로,

할슈테터호 (Hallstatter Lake)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001년 인구 조사에 의하면  도시 주민은 946명있었다. 도시명의 Hall은 고대 켈트어로 소금(Salt)이라는 뜻인데, 예로부터 소중한 자원인 소금을 통해 역사적으로 풍요로움을 누렸다.  BC10~5세기에 할슈타트문화가 발달했고 할슈타트 분묘군 유적이 남아 있다. 도심 위쪽에는 B.C 2000년경 형성된 세계 최초의 소 금광산이 있다. 1311년부터는 도시에 장이 서기 시작했고, 1595면 소금산업의 중심지가 40km 떨어진 에벤호(Eben Lake) 지역으로 옮겨가면서 현재는 관광업이 도시 경제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할슈타트는 빙하시대 이전 지반이 침하되고, 해수면이 상승되면서 바닷물이 산골짜기까지 올라오게 되었고, 그 후 시간이 흘러 바닷물이 모두 빠져 나가거나 증발하여 땅속, 동굴, 골짜기 등에 소금만 남아있게 되었다. 이후부터 소금(돌소금-암염)을 채굴하기 시작하였다.   도시는 할슈테터 호수 기슭 경사면을 깎아서 집을 지은 오래된 마을로 유명하다. 근처에는 케이블카를 이용해 올라갈 수 있는 고 높은 산 이라는 뜻의 다흐슈타인산(Dachstein. 3,800m)이 있다. 할슈타트-다흐슈타인 잘츠카머구트 문화경관(Hallstatt-Dachstein Salzkammergut Cultural Landscape)은 1997년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이 마을에 대한 사진을 모아 보았다.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또 한분의 블로거 분께서 유럽여행 후 사진을 업데이트 해 주셨다. 이 분은 여행운은 그닥 좋지 않은 듯 했다. 사진 곳곳에서 비의 흔적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 그래도, 어쨌던 짤츠카머쿠트에 들어서며 찍은 사진이다.
비가 와서 그렇지 날이 맑았다면 더욱 아름다웠으리라. 스위스처럼 여기도 꼭 동아책 속의 풍경같다.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alice965
이 분의 사진을 퍼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요 사진은 민박에서 창밖으로 찍은 풍경이라고 한다. 우와... 이런 기가 막힌 곳의 민박이 있을 줄이야... 이곳을 여행한다면, 여기서 하루 정도 머무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자... 그렇다면 또 다른 사진은 없을까? 그래서, 찾은 것이 바로...잘츠 카머쿠트 지역의 두개의 지역...바트이슐과 슈트러블.

바트 이슐지역인데... 내가 좋아라 하는 벼룩시장이 열린다. 벼룩시장이 매일 있는 것은 아니고, 이 블로거 분은 운이 좋아서 벼룩시장이 서는 날에 이곳에 도착했다.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lawclinic

요 윗 사진은 슈트러블... 우와...정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자..여기 까지 내려왔을때, 알고보니 잘츠카머쿠트는 지역 이름이고 그 지역에 정말 많은 도시들이 있는 것이었다. 그럼, 첫 사진에 나온 도시는 어떠할까?


                    사진출처: http://cafe.naver.com/eurodrivi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271

자..바로 여기다. 여기가 할 슈타트라는 곳이다. ^^ 이분들은 사진을 찍는 기술에 아주 아주 조금 문제가 있어서....맨 위에 올린 사진 처럼 이뻐 보이지는 않으나.... 그래도...멋지다.. 두 번째 사진은 이 도시에서 유명한 소금 광산이다.

다시 한번 오스트리아를 찾는 다면 꼭 방문해 보고 싶은 지역이다.


덧글

  • 쾌락여행마법사 2010/07/06 16:35 # 삭제 답글

    오후 햇살 받으면서 배낭깔고 저 초원에 누워 한 숨 자고 나면...........
  • roserock 2010/08/28 05:12 #

    하하..저도 그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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