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하탄 추천 호텔 -->> 3.3 New York

뉴욕을 여행할 때 가장 골치 아픈 것 중 하나가 바로 호텔의 선정이다.
뉴욕 맨하탄의 호텔은 매우 비쌀 뿐 아니라 비싸다고 하여 그 품질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
그렇다 보니, 많은 한국 사람들이 맨하탄을 여행할 때 호텔보다는 한국 민박집으로 눈을 돌리곤 한다.
                        <호텔 내부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

하지만, 사실상 한국 민박집도 시설에 비해 그 가격에 상당한 거품이 있다.
물론, 깔끔하고, 요리가 가능하고, 이런 저런 뉴욕에 대한 설명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한국 민박은 그 수가 제한적이므로, 성수기때에는 상당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일찍 예약하지 않으면
방을 잡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그래서, 오늘 나름 저렴한 가격의 맨하탄 호텔을 하나 소개하려고 한다.

이름은 Yotel New York City이다. 별 3개 반의 호텔이지만, 호텔을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상당히 깔끔하다.
맨하탄의 왠만한 별 4개 호텔보다 나을 듯 하다.

이 호텔의 유일한 단점은 방이 정말 작다는 것이다. 
아...그리고 연인끼리 여행할 때는 한가지 주의 사항이 있다.
화장실 방음이 되지 않으니, 볼일 볼때 급 주의 요망!!!  ^^

하지만, 방안에 있을 것은 다 있다.
커다란 LCD TV와 책상, 금고, 다리미 등등...
공동 냉장고도 있으며, 
물, 얼음, 다양한 종류의 커피 (에스프레소, 라떼, 모카 등) 와 차 등이 공짜로 무한 제공된다는 점,
그리고 무선 인터넷이 무료라는 것은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물론, 얼리체크인 가능하며,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후 무료로 짐을 보관해 준다.

위 사진은 호텔 내부를 보여주는데, 특히 Gallery라는 커피와 차를 제공해 주는 곳이 마음에 든다.
그림에서 보이는 네스프레소 머신을 이용해, 원하는 종류의 커피와 차, 그리고 핫 초코를 만들 수 있다.

<호텔 외부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

호텔 외부의 사진인데, 외부에서 느껴지듯이
호텔 내부 또한 세련된 현대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위치는 맨하탄 중심에서 약간 헬스키친 쪽으로 치우친 곳.
42St. & 10 Av가 교차하는 곳에 있다.

Time Square까지는 대략 5~6 블락정도. 
미국은 한국보다 한 블락이 상당히 작으니까, 걸으면 대략 12~15분 정도...
7일 무제한 교통 패스를 이용한다면, 버스 정류장이 가까우니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공항에서 오는 셔틀 버스를 이요할 때는 Port Authority Bus Terminal에 내려서 두 블럭 정도만 걸으면 된다.


덧글

  • jerry™ 2012/01/09 07:59 # 답글

    뉴욕뉴저지 미동부택시 제리콜
    미국 718-425-8372 551-206-7129
    한국 070-7885-5240
    jerrycall101@gmail.com
    cafe.daum.net/jerrrycall
  • d 2013/02/13 09:24 # 삭제 답글

    싸진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퀸베드가 시작이라 혼자여행할땐 좀
  • 지나가다 2013/03/10 14:23 # 삭제

    혼자 여행하신 다고 하면, 그렇게 싸지는 않겠네요. 하지만, 커플 여행 기준으로, 다른 호텔이나 한국 민박집들에 비교한다면, 괜찮은 가격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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