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의 파라다이스...쥬메이라 비치. -->> 2.3 두바이(Dubai)

두바이의 퍼블릭 비치. 쥬메이라 비치의 사진이다.
비키니를 입고 걸어가는 외국인 커플과 저 멀리 보이는 7성 호텔 버즈 두바이는 묘한 대조를 이룬다.
<쥬메이라 비치의 외국인 커플>

쥬메이라는 두바이에 여러 호텔을 소유한 거대한 기업이다. 상당 수의 해변이 호텔에 속해 프라이빗 비치이지만...
이곳은 퍼블릭 비치로 누구나 해변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사진에서 처럼... 이곳에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을 많이 볼 수 있다.
두바이가 정말 개방이 되어 있기는 한가 보다.

비키니를 입다니...

이 해변의 가장 큰 볼거리는 역시...
7성 호텔 버즈 알 아랍이다.



<버즈 알 아랍1>




<버즈 알 아랍 2>

금요일(아랍 국가에서는 금, 토가 주말인 경우가 많다. 금요일에 모두 모스크를 가니... 금요일이 사실상의 일요일 같은 개념이다.)이어서 인지는 몰라도 생각보다 주차 공간이 많아서 좋았다.

사람도 많지 않고...한적하게 거닐기 좋았다.



<버즈 알 아랍 3>

호텔만이 아니라... 해변도 상당히 예쁘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옥색의 바다...

바다의 모습은 다음 편에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도록 하겠다.



<버즈 알 아랍 4>





<해변에서 노는 사람들>

바다에서 단체로 공 놀이를 하면서 놀고 있다.




<버즈 알 아랍 5>






<해변에서 보이는 모스크>

두바이를 여행하면서... 이곳은 참 아랍적인 색채가 적다고 생각하였다.
흰 옷이나 검정 옷을 두른 사람들을 보기가 쉽지 않고...
슈퍼에 가면 돼지고기도 살 수 있고...
서양의 온갖 유명 브랜드와 백화점은 다 들어와 있고...

그런데...해변에서 보이는 저 모스크는...
여기가 아랍임을 알려주는 듯 했다.




<해변의 모스크>

두바이의 해변은 생각보다 아름답다.
이게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것인지...
아니면 인공적으로 만든 것인지는 모르지만...

날만 더 따뜻했으면...
바다로 뛰어들었을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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