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이의 7성 호텔...버즈 알 아랍. -->> 2.3 두바이(Dubai)

두바이 여행 둘째 날. 우리는 세계에 단 두개 있는 7성 호텔.
버즈 알 아랍을 구경하기위해 호텔로 향했다.
<버즈 알 아랍을 손에 쥐고 흔들다.>

버즈 알 아랍은 세계 최초의 7성 호텔이다.
예전에는 입장료를 내면, 호텔 구경이 가능하다고 했으나...
요즘에는 레스토랑을 가지 않으면,
호텔에 들어갈 수 없다.

레스토랑도 사전에 인터넷을 통해 미리 예약 해야한다.
^^ 막상 레스토랑은 텅텅 비었는데...
꼭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다니 우습다.

<호텔 내부>

호텔은 무조건 발레파킹이다.
내려서 로비로 들어가면, 직원이 손을 닦으라고 로즈마리 향의 무엇을 준다.

위의 사진처럼, 로비 정면에는 분수가 있다.
저 분수 양 옆이 에스칼레이터이고...
사진에서 처럼...화려한 엘리베이터가 있다.

오른쪽 아래 사진은...
로비에서 위를 올려다 본 사진이다.
저 위로 올라가면...

<수족관>

로비의 에스칼레이터 옆에 놓여있는 수족관이다.
이 수족관도 사실 레스토랑에 포함되어 있는 곳이다.

<상: 2층 카페, 하: The World Island>

위의 사진 중 카페사진에서...
뒤의 배경으로 보이는 곳이 와일드와디 (Wild Wadi) 테마파크이다.
우리나라 케리비안 베이와 같은 곳인 듯 하다.

아래는 버즈 알아랍 전망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에서 내려다 본...
The World Island이다.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하여...
현재는 공사도 중단되고...
얼마전 뉴스에는 저 인공 섬이
가라앉고 있다고 하는데...

자...드디어 우리가 예약한 부페 레스토랑에 도착...
<준수이 부페 레스토랑 (Junsui Buffet)>

부페 종류는 다양하다.
한식, 일식, 중식, 태국 등의 아시안 요리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과일과 아이스크림 등의 후식류도 준비되어 있다.

버즈 알 아랍에는 여러개의 레스토랑이 있는데...
우리는 여기가 가장 저렴해서 선택하였다.

가격은 350 디람 정도 한다.
이 가격에는 음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둘이서 물 한병 추가하면...
50디람 추가.
혹...커피가 마시고 싶으면...
또...추가....

그래서 둘이서 700 디람정도...
거기에...정말 서비스는 최고!!!!

그래서...팁을 조금 남겨주는 센스...

자...여기서 Tip하나!!!
예약할 때 기념일이라고 하면...
오른쪽 아래 사진에서 처럼...
정말 맛나고 이쁜 케익을 하나 준다.

<준수이 레스토랑의 시작과 끝>

왼쪽 사진은... 레스토랑에 들어가기 전 대기하는 곳.
오른쪽 사진은... 치실!!!
^^ 이쑤시개 주는 레스토랑은 봤어도...
치실이라니!!!!

역시...고급 레스토랑 스럽군...

이 레스토랑의 맛은 괜찮은 편이다.
한국 요리는 김치, 김치찌개, 갈비(비슷한 것), 전 등이 있는데...
뭐...그냥 한국 음식은 참을만한 맛...
단 갈비는 맛나다.

일식과 중식은 맛이 좋은데...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요리들이 참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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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마눌님 2011/02/01 09:38 # 삭제 답글

    좋은 경험이었지...^^
    한채영 남편도 저 인공섬 샀다던데 ㅋㅋㅋ 아쉽겠다.
  • roserock 2011/02/01 19:39 # 삭제

    한채영 남편이 저걸 샀다고? 우와...혹시 그럼 그 사람이 저 지도중에서 한국땅 산 사람인가?
  • 원래버핏 2011/02/01 20:00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roserock 2011/02/01 22:23 # 삭제

    ^^ 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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