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 비즈니스 라운지 (Business Lounge) 5. Thailand(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나는 날. 이게 얼마만에 이용하는 대한항공인지. 항상 배낭여행을 하다 이번에 여행사를 따라 패키지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덕분에 대한항공도 타보고. 와이프가 모닝캄 회원이기에 조금 일찍 공항에 도착하여 비지니스 라운지에 들어갔다.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바라보는 대한항공 비행기들. 그닥 좋아하는 비행기 색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행이라는 즐거움이 모든것을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의 이 설레이는 마음이 바로 여행의 백미인 듯 싶다.
비즈니스 라운지의 푸짐한 음식과 음료들. 술도 맥주부터 와인, 위스키 까지. 음식도 많지는 않지만 이것저것 여러가지. 음료도 탄산에서부터 녹차까지 정말 다양하여 좋았다. 아쉬운 것은 비행기가 오후 늦게 출발하여 이미 배가 차 있는 상태이기에 많은 것을 먹지는 못했다.



그리고 마지막은 누구나 찍는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하늘의 모습이다. 딱 좋은 시기에 해가지고 있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찍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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