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 3.3 New York

Saks 5th.
휴스턴 삭스랑 규모가 비교가 안됨.
게다가 아주 럭셔리했다.
명품들의 향연~~~



Kenneth Cole
너무 예쁘게 데코레이션을 해놓아서 찍었다.
남편이 아주 좋아하는 브랜드.
그 밑에는 초컬릿 가게이다.
사고싶은 욕망이 불끈불끈 들게끔 예쁜 데코들~



메트리폴리탄 뮤지엄
Upper West쪽에 위치한 뮤지엄.
꼭 가볼만한 곳.
하루에 보기엔 전시품이 너무 많다.
2박 3일 잡고 관람한다면 만족스러울 듯...
개인적으론 metropolitan보다는 MOMA작품들이 더 끌린다.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또 다른 뉴욕의 상징?
Central Park
초봄의 센트럴 팍은 조금은 황량한 느낌이다.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맛있는 곳도 많고 경험해야 할 것도 많은 도시 뉴욕.
대도시답게 쌀쌀맞은 이들이 인상에 남긴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지였다.
한 가지 느낀 건 여행을 함에 있어서 날씨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는 거.
좀 더 따뜻할 때 갔으면 기억이 더 좋았을텐데
여행을 즐기기에는 너무 추울 때 갔다는 거.
뉴욕의 여름이 어떤지 참 궁금하다.
언제가 한 번은 더 가게 되지 않을까?

덧글

  • 뉴욕커 2010/08/20 20:09 # 삭제 답글

    뉴욕은 겨울보다는 아무래도 가을이나 봄이 아름답죠.
  • roserock 2010/08/25 21:27 #

    그런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가을에 한번 가봐야 겠어요.
  • jerry™ 2012/01/09 08:12 # 답글

    뉴욕뉴저지 미국동부택시 제리콜
    미국 718-425-8372, 551-206-7129
    한국 070-7885-5240
    jerrycall101@gmail.com
    http://cafe.daum.net/jerrry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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